駱駝祥子 · MONEY × NARRATIVE (DH)
같은 돈 데이터를 디지털인문학에서 자주 쓰는 두 가지 기법으로 본 거예요. 위는 샹즈의 재산이 오르내리는 '운명 곡선', 아래는 돈 이야기의 성격이 어떻게 변해가는지를 보는 '강물 그래프'입니다.
위 그림은 버튼으로 '금액 누적'과 '횟수 누적'을 전환할 수 있고, 점 크기는 거래 금액, 색은 방향(초록=획득, 빨강=상실)이에요. 아래 강물은 한 줄기가 돈 성격 한 종류이고 두께가 그 장의 빈도입니다. 마우스를 올리면 실제 원문과 빈도가 떠요.
기본 = 실제 금액 누적(塊). 측정된 실거래 28건만 반영(나머지는 액수 미상/담론). 점 크기 = 거래 액수, 색 = 방향. 위 버튼으로 개수 누적(±1)과 비교. 아래 회색막대 = 그 장의 담론(말로만 다뤄진 돈).
금액 끝값 +138.8塊 · 개수 끝값 +43. ★1장 차값 100塊 모음→96塊 차 구입→2장 96塊 강탈로 −구간 추락. 마우스=원문, 드래그=확대.
강물 한 줄기 = 성격 1종, 두께 = 그 장의 빈도. 실거래(흐름)에서 계산·값·흥정(담론)으로 무게중심이 옮겨가는지를 흐름으로.
강물에 마우스=성격·장·빈도. ThemeRiver(Havre 2000) 방식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