駱駝祥子 · MONEY × NARRATIVE (DH)
같은 돈 데이터를 디지털인문학에서 자주 쓰는 두 가지 기법으로 본 거예요. 위는 샹즈의 재산이 오르내리는 '운명 곡선'(소설 전체 24장), 아래는 돈 이야기의 성격이 어떻게 변해가는지를 보는 '강물 그래프'입니다.
위 그림은 버튼으로 두 렌즈를 전환합니다 — B 서사 자산상태(그가 실제로 가진 것의 三起三落, 끝은 빈털터리)와 A 측정 현금(본문에 액수가 적힌 샹즈 돈만 누적). 붉은 점·라벨이 전환점이에요 — 누르면 '본문읽기' 탭에서 그 대목 원문으로 바로 이동합니다. 아래 강물은 한 줄기가 돈 성격 한 종류이고 두께가 그 장의 빈도예요.
버튼으로 두 렌즈 전환 — B 서사 자산상태(기본): 차 소유·강탈·청산 등 그가 실제로 가진 것의 三起三落, 끝은 파멸(측정 현금이 아니라 서사 상태 곡선). · A 측정 현금: 액수가 적힌 샹즈 본인 돈만 누적(실거래 43건) — 잔고가 아니라 손을 거쳐 간 흐름의 총합(점 크기=액수·색=방향). 붉은 라벨 = 전환점. 아래 회색막대 = 그 장의 담론.
A안 끝값 +186.4塊는 '잔고'가 아니다 — 지출·소진(집세·의료·白房子 탕진)이 대부분 액수 미상이라 안 빠지고, 저축 표현도 일부 중복 집계된다(1장 剩五六十塊+湊一百塊). 실제로 그는 60塊마저 白房子에 탕진하고 극빈으로 죽는다. 그의 실제 종착은 B안 = 빈털터리. 마우스=원문, 드래그=확대.
강물 한 줄기 = 성격 1종, 두께 = 그 장의 빈도. 실거래(흐름)에서 계산·값·흥정(담론)으로 무게중심이 옮겨가는지를 흐름으로.
강물에 마우스=성격·장·빈도. ThemeRiver(Havre 2000) 방식.